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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1/11 16:49
 신민아가 3년전 소개팅했던 사람을 비롯해서 여러사람들에게 자기 생일이라며 여기 저기 전화를 거는 내용의 광고
그렇게 요란뻑쩍지근하게 광고하는 거에 비하면 왠지 속은 느낌이랄까 씁쓸하다.
 

개인적으로 유용할 것 같았던 무료통화 300분, SKT 사용자끼리만이다. 게다가 생일 당일만 제공된다.

그렇다고 SKT가 사기를 친건 아니지만 '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'는 옛말을 다시금 확인하게 되었다.